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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티켓 주인, 최종전서 결정…맨유, 웨스트햄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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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통방
댓글 1건 조회 287 회 작성일 20-07-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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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티켓을 거머쥘 프리미어리그(EPL) 클럽은 최종전에서야 모두 가려지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이어 리버풀 안필드에서는 이미 우승을 확정한 홈팀 리버풀이 첼시를 5-3으로 제압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4위권 진입 경쟁을 벌이는 맨유와 첼시, 레스터 시티 세 팀이 37라운드에서 나란히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레스터 시티는 지난 20일 토트넘 홋스퍼에 0-3으로 졌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보탠 맨유는 승점 63(골득실 +28)을 기록하며 종전 5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첼시는 4위(승점 63·골득실 +13), 레스터 시티는 5위(승점 62)로 한 계단씩 내려앉았다. 하지만 최종전 상대가 공교롭게도 레스터 시티여서 방심할 수 없다. 27일 0시 레스터 시티 홈에서 열리는 최종전 결과에 따라 챔스행 주인공이 결정된다. 맨유가 최종전에서 '삐끗'한다면 올 시즌 막판 보여주고 있는 13경기 무패(8승 5무)의 분투는 유로파리그 진출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과만 남기게 된다. 첼시 역시 마지막 울버햄프턴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해야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장담할 수 있다.


맨유는 전반 47분 미카일 안토니오의 페널티킥에 선제 실점했다. 앞서 폴 포그바가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그러나 맨유는 후반 6분 '신성' 메이슨 그린우드(19)가 앙토니 마르시알의 도움으로 동점골을 뽑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로써 그린우드는 2012-2013시즌의 로멜루 루카쿠(14골), 2004-2005시즌의 웨인 루니(11골)에 이어 3번째로 EPL에서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10대 선수가 됐다. 첼시는 리버풀에 전반전 1-3으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후반전 태미 에이브러햄, 크리스천 풀리식이 추격골을 넣었으나 리버풀 역시 피르미누와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득점하며 달아났다.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가 1골 1도움을 올리며 5-3 승리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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