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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KBO플레이오프 NC다이노스 두산베어스 분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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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분석
댓글 0건 조회 470 회 작성일 20-11-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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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KBO플레이오프 NC다이노스 두산베어스 분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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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7전 4선승제,시리즈 전적 NC 1승)



코로나 19로 인해 늦어진 정규시즌 일정과 국내 날씨 사정으로 올해 한국시리즈는 전경기가 고척 스카이돔 중립구장에서 열립니다. 경기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터진 애런 알테어의 결승 3점 홈런에 힘입은 NC의 5-32점 차 승리로 마무리 된 양 팀의 한국시리즈 1차전 먼저 승리를 따내며 창단 첫 한국시리즈승리를 따낸 NC는 1차전 승리시 우승확률 75%를 거머쥐었고 결승포를 터트린 알테어와 더불어 1점 차 타이트한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필승조 불펜 김진성 임정호 원종현 세명의 필승조 불펜의무실점 호투도 돋보였다.


​반면 경기를 내준 두산은 0-4에서 상대 내야 수비 실책으로 만들어 낸 1점과 박세혁의 1타점 적시타김재호의 희생 플라이로 1점 차까지 추격에 성공해 역전을 노렸지만 이 날 병살타만 2개를 기록한 호세 페르난데스의 부진과 경기 막판 승부처인 8회말에 추가 실점이 나온 이 2가지가 너무나 뼈아팠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 구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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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전완근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가 된 이후 3개월여만인 10월 24일 LG와 토요일 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 10월 30일 삼성 원정에서 5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물러난 구창모는 올 시즌 초반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재현하진 못했지만 삼성전 같은 경우엔 한국시리즈 선발 등판을 앞둔 마지막 점검이었단 사실.한편 올 시즌 두산 상대로 첫 맞대결에서 8이닝 2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친 좋은 기억이 있고 직구 슬라이더 스플리터 커브 중 우타장 상대 슬러이더 피안타율이 3할 2푼 초구를 슬라이더로 선택시 피안타율이 무려 7할 5푼으로 다소 높았기에 이 2가지를 얼마나 신경쓰고 나오느냐가 관건.



두산베어스 선발투수 - 크리스 플렉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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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스트시즌 3경기 1승 1세이브 평균 자책점 1.10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두산 산발 에이스로 완벽하게 자리를 잡은 플렉센은 올 시즌 초반 자신의 강점인 평균 153km의 강력한 구위가 곁들여진 직구와 낙차 폭이 큰 커브이 2가지 구종을 앞세워 이번 가을의 주인공과 함께 팀을 높은곳으로 이끄는데 1등 공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지난 13일 KT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볼펜으로 마운드에 올라 7회부터 9회까지 총 3이닝을 투구한 부분과 경기 중반부터 직구의 영점이 흔들리는 2가지 변수가 있지만 이번 포스트시즌 전체적으로 투구 밸런스가크게 무너지지 않았기에 이번 등판에 대한 플렉센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



1차전 선발 매치업과 다르게 이번 2차전 선발 매치업은 아무래도 부상으로 인해 실전 감각이 살짝 떨어진 구창모보단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거치면서 자신의 가치를 더더욱 부각 시키고 있는 플렉센을 앞세운 두산이 반격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두산의 승리를 예측해본다. 



두산베어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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