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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KBO플레이오프 두산베어스 NC다이노스 분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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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분석
댓글 0건 조회 475 회 작성일 20-11-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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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KBO플레이오프 두산베어스 NC다이노스 분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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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초반인 1,2차전과 다르게 하루 휴식후 펼쳐진 양 팀의 3차전은 3번의 리드 체인지가 발생한 치열한 타격전으로 전개됐고, 결국 7-6 1점 차 두산의 승리로 마무리가 되었다. 먼저 3차전을 잡아낸 두산은 1차전패배 이후 연승과 함꼐 93%의 우승 확률을 거머쥐었고, 이과정에서 2경기 연속 결승타와 함께 데일리 MVP를 수상한 베테랑 유격수 김재호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포스트 시즌 기간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베테랑 김강률이 2.2이닝 무실점,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한 이승진을 비롯한 볼펜 투수들의 무실점 호투 이 2가지 결정적이었다. 반면 경기를 내준 NC는 야수들의 타격감이 살아난 게 패배속에서 얻은 유일한 위안거리지만, 팀 내 주전 포수인 양의지가 6-6 동점 상황에서 2연속 폭투 장면 포함 6개의 팀 실책이 나오면서 이 팀이 올해 정규시즌 1위팀이 맞나 의구심이 들 정도로 수비 이닝떄 실망스러운 플레이가 시리즈 내내 나오고 있다는 너무나 뼈아팠다.



두산베어스 선발투수 -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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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4차전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1차전 패배후 맞이한 2차전 9회말 마무리로 올라온 이영하가 제구 난조를 보이며 1점 차 추격을 당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제구로 2차전 팀 승리에 큰 공헌을 한 김민규는 지난 2차전 포함 올해 NC 상대로 총 4경기에서 단 1점도 내주지 않았다. 다만 이틀 휴식후 선발 등판이기에 정통 선발처럼 평균 5이닝 정도까지 투구를 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마운드 위에 던질수 있는 구종이 슬라이더, 직구 2가지 뿐이기에 오늘 하루동안 김민규에게 주어진 이닝은 2~3이닝 사이가 될것으로 보인다.


NC다이노스 선발투수 - 송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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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규시즌 총 36경기 9승 3패 평균 자책점 3.70을 기록한 2000년 생 루키 우투수 송명기는 8월 준순까지 볼펜 투수로 활약하다 8월 21일 기아전부터 선발로 전환해 어려운 순간을 맞이했지만, 시즌 막바지에 안정감을 찾으면서 팀의 정규시즌 우승에 또 다른 공을 세운 인물이다. 하지만 1차전 이후 타격감이 살아나기 시작한 두산 야수들을 큰 무대에서 상대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극복하기 위해선 올해 정규시즌에서 직구 다음으로 구사율이 높은 슬라이더와 스플리터 이 2가지 변화구의 퀘적이 얼마나 정묘하게 떨어지느냐가 관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던지기 일명 볼펜데이로 마운드를 운영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이번 포스트시즌 내내 중요한 순간마다 끊임없는 신뢰를 보낸 승부사 김태형 감독과 그 신뢰를 승리라는 좋은 결과물로 화답한 선수단의 모습을 통해 이번 4차전도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이 경기 기세에서 앞서고 있는 두산의 승리가 예상된다




두산 베어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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