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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V리그여자 한국도로공사 흥국생명 분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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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분석
댓글 0건 조회 1,499 회 작성일 21-0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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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V리그여자 한국도로공사 흥국생명 분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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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먼저 한국 도로공사는 정규 시즌 5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점 20점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10일 GS 칼텍스전 셧아웃 패배를 기록하며 최근 5경기 1승 4패 부진한 성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켈시 18점,박정아 13점으로 쌍포가 분전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세트 후반에 무너졌다. 1세트 승부를 예측할수없는 팽팽한접전을 치렀지만 중요한 수간 세터와 호흡이 어긋나며 분위기를 내줫고 듀스접전끝에 아쉽게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2세트 초반부터 긴 갤리 후 도로공사가 득점을 챙기며 2점차로 앞서가고 있었지만, 범실과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막히며 급격하게 흐름을 빼앗기며 또 다시 2점차로 아쉽게 세트를 내줬다. 3세트 흐름을 탄 GS 칼텍스의 주포들의공격에 속수무책으로 점수차가 벌어지며, 뒷심을 발휘해 2점차까지 바짝 추격했지만 범실이 다시 쏟아져 나오며1,2,3세트 모두 집중력 차이가 큰 날이였다. 최근 중원에 배유나 정대영 센터 조합의 안정된 수비력과 좌우 켈시 박정아의 쌍포가 제 기량을 뽐내주고 있지만,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급격하게 집중력 난조와 범실을쏟아내며 큰 성과를 얻지 못했고, 강력한 우승후보 흥국생명을 상대로 큰 이변을 만들어내기 위해 견고한 조직력이뒷받침 해줄 필요성이 크다.


​흥국생명


이에 맞서는 흥국생명은 정규 시즌 1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점 38점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8일 현대건설전 셧아웃 승리를 기록하며 최근 5경기 3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원투펀치 이재영과 김연경이각각 26.18점씩을 올렸다. 블로킹에서 우위를 점했고, 서브 공략이 매우 뛰어났다. 경기 초반부터 강서브로 상대 리시브을 흔드는 전력이 성공적으로 돌아가며 주도권을 가져왔고, 상대가 많은 범실을 쏟는 동안 주포들이 제 기량을 뽐내며손쉽게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1세트와 다른 분위기로 시작됐다. 상대 다양한 공격패턴에 4점차로 뒤쳐졌지만, 세트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상대 범실, 이재영의 다이렉트 득점을 묶어 동점을 만들었고, 해결사 김연경이 높은 타점으로세트를 마무리 지었다. 3세트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순간, 디그 후 김연경의 득점으로 듀스 접전끝에 기분좋은 셧아웃 승리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의 악재 소식이 들려왔다. 새 외인으로 뽑힌 브루나 모라이스 선수가코로나 확인으로 인해 외인 합류가 더 늦어질것으로 보인다. 국내 두터운 라인업을 갖춘 흥국생명이라 해도 로테이션을돌릴 주포들은 한계가 있는 만큼, 체력적 문제점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며, 최근 기세가 좋지 않는 한국 도로공사라 해도 일방적인 승리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 새 외인 브루나 모라이스가 코로나 19 확진으로 합류가 더 늦어질것으로 보인다



정규 시즌 두 팀의 맞대결 흥국생명의 셧아웃 승리가 없고, 오히려 한국 도로공사가 12월 13일 흥국생명을 상대로0-3 승리를 기록하며 흥국생명전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외인없이 경기를 치르는 흥국생명의 로테이션에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며 일방벅인 승리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도로공사 핸디캡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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